[시청률 VS.] ‘내 뒤에 테리우스’, 수목극 1위 굳건…‘흉부외과’ 소폭 하락

방송 2018. 10.18(목)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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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수목극 ‘내 뒤의 테리우스’가 7.1%,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보다 0.7% 상승한 수치이자 수목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동시간대 방송된 SBS ‘흉부외과’는 전국가구 기준 5.7%, 6.9%를 기록하며 ‘내 뒤의 테리우스’를 바짝 쫓고 있다. 하지만 ‘흉부외과’는 ‘내 뒤에 테리우스’와 달리, 지난회 보다 1.4% 시청률이 하락하며 아쉬움의 고배를 마셨다.

아울러 KBS2 ‘오늘의 탐정’은 2.3% 시청률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3.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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