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 병아리 매니저 자매와 ‘피자 뷔페’ 입성…극과 극 피자 먹방

예능 2018. 10.20(토)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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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이 병아리 매니저 자매와 먹방을 선보인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피자 뷔페를 방문한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 자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성장과 병아리 매니저 자매는 정반대의 뷔페 스타일을 보여준다. 병아리 매니저의 친동생은 피자 먹방 신공을 전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 속 박성광은 포크를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병아리 매니저의 친동생은 포크와 숟가락을 이용해 한 조각 한 입 신공을 선보인다.

이어 박성광은 “빙수 좀 갖다 줄까?”라며 직접 팥빙수를 가지러 가고 매니저는 “우리 아직 시작인데”라며 당황한다.

박성광은 매니저의 친동생에게 계속해서 질문하며 즉석 사인회부터 영상까지 남겨주며 팬서비스를 선사한다.

이들의 피자 뷔페 먹방이 그려지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20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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