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신동엽, 민호 '노이즈-상상속의 너' 답에 "95년도에 이 단어가?"

예능 2018. 10.20(토)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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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안예랑 기자] '놀라운 토요일' 민호가 기상천외한 답변으로 신동엽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샤이니 민호와 개그우먼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리플 뚱 토스트를 건 라운드 문제로 90년대 노래인 노이즈 '상상 속의 너'가 출제됐다.

멤버들은 다양한 답변을 내놓았고 민호의 차례가 됐다. 민호의 답변을 살짝 본 신동엽은 "정말 들린대로 쓴 거냐"며 "95년도에는 이런 단어가 없었다"고 말해 민호의 답변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공개된 민호의 답은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지름신이 강림한 건지'였다. 다른 멤버들 또한 '지름신'이라는 말을 지적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문제로 출제된 노이즈 '상상 속의 너'의 가사는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 모습들을 가끔씩 그려보는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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