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블레어 “한국에 없는 것”…악마의 잼 '베지마이트' 선물에 ‘감격’

예능 2018. 11.01(목)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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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블레어가 베지마이트를 선물 받고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블레어와 호주에서 온 가족들이 식사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블레어는 가족을 데리고 가로수길에 있는 한정식집을 방문했다.

마크는 음식을 기다리던 도중 블레어에게 ‘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베지마이트를 선물했다.

블레어는 “한국에 없는 거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VCR을 보던 딘딘은 “악마의 잼이다. 호불호가 갈린다”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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