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김민정 감독 아들 어린이집 가서 행사"…컬링 대표팀 팀킴, 설움 폭로
2018. 11.09(금) 07:23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국가대표 컬링 대표팀 '팀킴'의 김민정 감독이 선수들에게 폭언을 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8일 방송된 SBS 뉴스에서는 팀킴이 자신들이 당했던 폭언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초희는 "김민정 감독이 직접 선수로 뛰려고 했다"면서 "지금까지 뭘 한게 있냐, 뭘 보여준게 있냐고 폭언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런데 선수들은 김 감독이 훈련에 나오지 않은 날이 더 많았다고 폭로했다.

게다가 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영문도 모르고 김민정 감독의 아들 어린이 집 행사에 불려 간 적도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김영미는 "무슨 행사인지 계속 여쭤봤고 근데 강제적으로 오게 했다. 원장들에게 싸인 해달라 했다"며 설움을 토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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