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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나도 엄마야' 우희진, 엄마 그리워하는 주상혁에 '오열'
2018. 11.09(금) 09:1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주상혁의 말에 오열했다.

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제니(박가람)의 집에 함께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웅(주상혁)과 윤지영(이인혜)는 갑자기 제니의 집으로 찾아왔고 최경신은 이에 다른 방으로 숨었다.

태웅은 "엄마는 왜 자꾸 미국으로가? 나 엄마랑 살고 싶은데. 아빠랑 할머니한테 같이 살게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대. 다른 애들 다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는 왜 나랑 안살고 미국으로 가지?"라며 슬퍼했다.

또한 "나도 미국으로 가서 엄마랑 살면 좋겠다. 엄마가 보고싶은데"라고 말해 제니와 윤지영을 뭉클하게 했다.

결국 방안에서 숨어있던 최경신은 이를 듣고 오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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