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두산 린드블럼-SK 김광현,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맞대결
2018. 11.09(금) 17:4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우승 확률 92%를 잡은 SK 와이번스, 에이스 선발투수 김광현을 앞세워 한국시리즈 우승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까.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4차전은 당초 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하루 연기된 바. 9일 두 팀 간의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KBO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되는 바. 현재 SK가 2승 1패로 우승에 한 발짝 나아가있다. 아울러 SK는 더 확실한 승리를 잡기 위해 이날 열릴 4차전 선발로 김광현을 마운드에 올린다.

이어 SK 힐만 감독은 김강민, 한동민을 테이블세터로 구성하고 최정, 제이미 로맥, 박정권을 중심 타선으로 결정했다. 이는 확실한 승리를 잡기 위한 라인업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두산 역시 팽팽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에이스 선발 투수 린드블럼을 마운드에 올린다. 그리고 타순에는 대폭 변화를 줬다.

두산의 테이블세터는 허경민, 정수빈이 책임지며 최주환, 양의지, 김재호가 중심 타선의 역할을 맡는다. 최근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박건우는 하위 타선으로 내려갔으며 부상으로 경기에 빠진 김재환의 공백은 백민기가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책임진다.

두산과 SK 모두 확실한 승리가 필요한 한국시리즈 4차전이다. 과연 승리의 여신은 어느팀에게 향할까. 야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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