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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CENE] 남지현 "'백일의 낭군님'은 한 여름밤의 꿈"
2018. 11.09(금) 19:2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남지현이 '백일의 낭군님'을 한 여름 밤의 꿈으로 표현했다.

9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 별책부록'에서는 최근 종영한 '백일의 낭군님'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에게 '백일의 낭군님'이 어떤 의미냐 물었고 한소희는 "나에게 아픈 손가락이다. 사실 율과 이서는 사랑을 이뤘지만 소혜와 무연은 비극적인 사랑을 남았는데 마음 한 켠이 조금 그렇다"며 뭉클해했다.

이어 김기두는 "나에게 행운이었다. 작업할 수 있었던 것도 행운이었고 이런 작품에 내가 속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남지현은 "한 여름밤의 꿈이었다. 안되지만 그런 드라마였다고 생각한다"며 아쉬워했다.

도경수는 "나에게 기적이었다. 이런 현장에서 촬영을 할 수있는 것 만으로도 기적이었고 모든 게 기적이었다. 값진 경험이 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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