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고등학교 자퇴…병행 어려웠다"
2018. 11.09(금) 20:5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방송인 윤택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고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1TV '2018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윤택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택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기 어려운 시절이었다. 왜 학교에 다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수업은 외계언어 같아서 결국에 학업을 포기하고 자퇴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제가 찾는 사람은 학창 시절 저에게 검도를 가르쳐 주셨던 박재욱 선생님이다. 방황했을 때 학교를 땡땡이치고 집도 나가고 경찰서도 가고 그럴 때마다 항상 저를 이끌어주시려고 많이 노력하셨다"면서 "그동안 염치도 없고 쑥스러워서 선생님 찾지도 못했다. 30년 다 돼가는 거 같다. 선생님 꼭 뵙고 싶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어깨 슬쩍 오프숄더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트렌치코트 딜레마
센치한 블라우스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보고 싶잖아 "그거"
2016 셔츠전성시대
데님 핫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