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워너원 하성운, JBJ 노태현·유앤비 고호정 이어 2019년 핫샷 컴백

가요 2018. 11.29(목)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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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상지 기자] 워너원의 멤버 하성운이 핫샷으로 컴백한다.

더셀럽의 취재 결과 워너원 활동 종료를 앞둔 하성운이 핫샷으로 복귀한다. 이로써 핫샷은 JBJ의 노태현, 유앤비의 고호정에 이어 워너원의 하성운까지 합류하며 완전체로 뭉치게 된다. 완전체 핫샷은 이르면 내년 6월 정규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하성운은 핫샷의 2014년 싱글앨범 ‘테이크 어 샷(TAKE A SHOT)’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해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그는 뛰어난 댄스실력과 안정된 보컬을 선보여 워너원의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

핫샷은 지난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얼리 플라워링(Early Flowering)'을 발매하고 김티모테오, 고호정, 윤산, 노태현, 최준혁 5인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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