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현아&효종, 동반 출국… 8일 프랑스行

가요 2018. 12.06(목)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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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정은 기자] 가수 현아 효종(이던)이 동반 출국한다.

두 사람은 패션매거진 화보 촬영차 오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동반 출국한다.

현아 효종은 지난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각각 10월 15일, 11월 14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두 사람은 독자 활동 중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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