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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넬, 방탄소년단 RM과의 작업기 공개
2018. 12.07(금) 10:36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밴드 넬이 방탄소년단의 멤버 RM과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지난 12월 4일 녹화를 마쳤다. 이번 녹화에는 대체 불가능한 마력의 밴드 넬이 출연했다.

넬은 연예계의 수많은 뮤지션들이 팬을 자처하는 팀인데, 인피니트의 성규, 태연, 워너원에 이어 최근 방탄소년단 RM의 믹스테입에 참여했다며 RM과의 작업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멤버 김종완은 자신이 가장 처음 좋아했던 뮤지션으로 이승환을 꼽으며 여전히 노래방에서 즐겨 부른다는 이승환의 ‘가을 흔적’을 짧게 선보이기도 했다.

매년 가장 공들여 준비하는 큰 행사인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있는 넬은 “최소 6개월 전부터 공연 준비를 시작한다”고 밝혀 올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넬은 2006년 발표한 노래 ‘섬’을 선보였다. 이 노래를 만든 김종완은 “넬의 노래 중 가장 밝은 곡”이라며 실제 섬에서 연인과 했던 대화를 그대로 가사에 옮겼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넬은 기존의 노래를 재편곡해 발표한 새 앨범 '행복했으면 좋겠어'의 타이틀곡인 ‘헤어지기로 해’ 무대를 공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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