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헤어트렌드] 모발 끝 ‘탱글탱글’ 효과 ‘중단발 볼륨 매직 C컬펌’

트렌드 2019. 01.11(금) 09:44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상지 기자] 손상 모발의 경우 모발 끝이 상해 웨이브가 힘없이 처지기 일쑤다.

이럴 때 ‘중단발 C컬펌’이 해답이 될 수 있다. 모발의 손상을 줄이면서 웨이브에 가까운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헤어트렌드 ‘중단발 볼륨매직 C컬펌’은 어깨선 정도의 단발기장에 볼륨매직 후 끝부분만 C컬펌으로 컬을 준 스타일이다. C컬펌으로 모발 끝의 볼륨이 살아나기 때문에 상한 모발이라도 탄력 있게 보이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벨르팜므 목동점 아라 디자이너는 “중단발 볼륨매직 C컬펌은 레이어드를 많이해 컬을 많이 주면 손상 없이 웨이브를 표현할 수 있다. 머리를 감고 슥슥 말려서 밖으로 뻗쳐도 스타일이 되기 때문에 관리 또한 쉽다. 손상이 많은 모발인 경우 시도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팜므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