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뮤직뱅크’ 원어스, 데뷔곡 ‘발키리’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
2019. 01.11(금) 17:31
KBS2
KBS2 '뮤직뱅크'
[더셀럽 전지예 기자] ‘뮤직뱅크’ 원어스가 데뷔곡 ‘발키리’ 무대를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신예그룹 원어스가 데뷔 무대를 펼쳤다.

이날 원어스는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격렬한 댄스는 물론 탁월한 가창력을 발휘하며 신인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냈다.

원어스의 데뷔곡 ‘발키리’는 묵직한 기타 리프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로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댄스곡이다. 북유럽 신화 속 존재인 ‘발키리’와 불빛을 ‘밝히리’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았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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