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거지꼴로 길거리 배회 "이건 내가 아냐!"

방송 2019. 01.11(금)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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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의 오승아가 거지꼴로 길거리를 배회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가족들이 신화경(오승아)을 찾지 못했다.

오상필(서인석)은 "화경이가 홍길동이라도 되느냐?"며 답답해 하자 오연희(이일화)는 "아버지가 못 찾았으면 누가 나서도 못 찾는다"고 말했다.

오연희는 "아버지만 찾아봤겠느냐? 연기처럼 사라졌다"고 말했고 윤도빈은 "손수 응징하시는 건 그만 하셨으면 한다"고 신화경을 벌하려는 그를 멈추게 하려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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