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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NM, '신과함께' 제작사 덱스터 인수 안한다… 사업적 제휴- 전략적 투자 논의 중
2019. 01.11(금) 21:4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정은 기자] CJENM이 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전문기업인 덱스터스튜디오를 인수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한 매체는 CJENM이 덱스터를 인수하고 경영을 맡았던 김용화 감독은 경영에서 물러나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덱스터 주가는 상한가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CJENM에 덱스터 인수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CJENM 측은 이날 오후 6시 공시 마감 전에 답변해야 했고 CJENM과 덱스터 측 모두 "인수를 추진 중인 것은 아니다"라며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CJENM과 사업적 제휴 전략적 투자 등에 관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논의 중에 있다"고 공시했다.

이에 '신과함께' 3, 4편은 1,2편을 투자 배급한 롯데엔터테인먼트가 아닌 CJENM에서 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2011년 설립한 덱스터는 콘텐츠 기획 제작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 자회사를 통해 영화 제작뿐 아니라 투자 배급에까지 나선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덱스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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