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의 약속 미리보기] 오현경, 오윤아에 따귀 “나한테 죽었어 이제”

방송 2019. 01.12(토) 14:31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과의 약속’에서 오현경이 오윤아의 뺨을 거칠게 때린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신과의 약속’에서는 언쟁을 벌이는 김재희(오현경), 우나경(오윤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나경은 김재희에게 기고만장하게 “이젠 끝났다”고 말하지만 김재희는 “꼬투리잡힐 일 하지 말라고 그랬지”라며 거세게 뺨을 때린다.

이후 김재희는 우나경에게 “넌 나한테 죽었어”라고 말한다.

한편 서지영(한채영)이 자신의 아들 김준서(남기원)를 데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우나경은 서지영에게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말고 당장 준서 내놔라”며 “안 그러면 경찰 부를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에 서지영은 황당하다는 듯 “경찰?”이라고 되묻는다.

또한 우나경은 송민호(이천희)를 따로 만나 “현우(왕석현)가 성인이 되면 김씨 성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말해 송민호를 화나게 만든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