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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박신혜, 상처투성이 현빈 발견 후 눈물
2019. 01.12(토) 22:2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과 박신혜가 서로를 걱정했다.

12일 방송된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진우(현빈)이 정희주(박신혜)에게 엠마를 만날 것을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주는 유진우의 부탁에 따라 엠마를 만나러 갔고, 엠마는 정희주에게 “안녕 엠마”라고 말한 채 웃으며 사라졌다.

그리고 정희주는 유진우와 만나기로 한 장소에 게임에 접속한 채 그를 찾아갔다. 그리고 그제서야 정희주는 유진우의 몸에 생긴 상처를 보게 됐다.

이에 정희주는 “어떻게 이렇게 계속 버텼냐”라고 울먹였고 유진우는 “이거밖에 방법이 없다”라며 “그래도 이 바닥 랭킹 1위다”라고 정희주를 다독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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