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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CENE] ‘아침마당’ 권기둥 “중소기업, 가족적인 분위기… 회사 자체 평일 휴일有”
2019. 01.29(화) 09:23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권기둥 씨가 중소기업의 장점을 밝혔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능성의 무대를 선택한 권기둥, 박초롱, 정은실 씨가 출연했다.

권기둥 씨는 자신의 회사 장점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규모가 소규모다보니까 가족적인 분위기, 사장님이나 대화도 가능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점이 있다”고 했다.

또한 “복지로 둘째 주 금요일에 전직원이 쉬고 있다”며 “휴일을 이용해 여행을 가는 직원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박초롱 씨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좋고 도전함에 있어서 공부라든지 지원을 많이 해주셔서 좋다”고 했다.

끝으로 정은실 씨는 “중소기업이 대기업보다 복지부터 업무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마케팅을 비롯해 기획, 영업 관리를 할 수 있는데 대기업은 한 직무에만 맞춰서 일을 한다. 중소기업은 직무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며 “대학생들은 자신에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모를 수 있는데 중소기업에 먼저 입사해 자신에게 맞는 업무를 경험을 통해서 찾을 수 있다”고 권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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