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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시끄러운 '승리'와 '버닝썬', 홍보문 논란에 이사직 사임까지
2019. 02.11(월) 18:0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클럽 버닝썬 홍보문 논란과 더불어 연속해서 사업 이사직을 사임하고 있는 빅뱅 승리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전지대 버닝썬. 루머에 흔들리지 않겠다. 안심하고 오셔도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해 불거졌던 버닝썬 내 폭행 사건과 더불어 최근 제기된 마약 투약 및 성폭행 논란에 대응하는 말로 추정된다. 버닝썬 측은 해당 이야기들을 전적으로 '루머'라고 일축하고 있으나 이미 여론은 그들의 등을 진지 오래다.

관련해 버닝썬에 대표 이사직을 맡은걸로 알려졌던 승리 역시 비난을 면치 못 하게 됐다. 처음 버닝썬 논란이 터졌을 당시 누리꾼들은 승리의 해명을 요했고 클럽 대표로 있는 승리를 질타했다.

그리고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뜨거운 감자가 식을때즈음 승리의 이사직 사임 소식이 들려왔다. 당시 승리는 해명문을 통해 "클럽의 실질적인 경영과 운영을 담당하지 않았다"며 자신은 클럽의 홍보만을 담당하는 사내이사였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다소 늦게 전한 해명문 때문일까. 일각의 의심과 분노는 커져만 갔다.

더불어 최근에는 승리가 운영하던 아오리라멘의 이사직 역시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클럽 이사직에 이어 외식업계 이사직까지 사임한데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더해지고 있으나 논란 뒤 보여지는 승리의 꼬리자르기식 행동은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을 키우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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