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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 산부인과 방문…예비 부모 분기점 맞아
2019. 02.12(화) 12:0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이를 만나기 위한 준비를 하나둘 하고 있다.

12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건강한 예비 부모를 목표로 임신 전 검사를 받는, ‘산부인과 방문기’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떨리는 첫 동반 산부인과 방문기가 그려질 예정. 희쓴 부부는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한 필수 코스인, 임신 전의 전반적인 몸 상태 점검을 위해 산부인과에 출동했다.
 
특히 ‘자궁미인’이라고 깨알같이 어필했던 홍현희의 ‘초음파 검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과연 남다른 ‘자궁부심’을 자랑했던 홍현희의 자신감이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함께 산부인과를 다녀온 뒤, ‘예비 부모’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 ‘희쓴부부’는 진지한 ‘2세 계획’을 세우는데 이어, ‘건강한 예비 부모’가 되기 위한 ‘피, 땀, 눈물’이 뒤섞인 노력을 감행했던 상태. 예비 부모로서 한 걸음 내딛게 된 ‘희쓴 부부’의 ‘2세 플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LA 베버리힐즈에서 ‘부부 라이프’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습도 그려진다. 무엇보다 김민은 넓은 마당과 직접 인테리어 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집 내부의 모든 공간을 샅샅이 공개했던 상태.

김민은 그 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담백한 모습을 보여줬고, 남편 이지호는 첫 부부동반 예능프로그램 출연을 다소 어색해하며 카메라에게 인사하고, 끊임없이 눈 맞춤을 하는 모습으로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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