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민서 “사실 하온 누나 팬, 생각보다 더 귀여워”

가요 2019. 02.12(화)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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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민서가 하온의 팬임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민서와 김하온이 출연했다.

이날 민서는 함께 출연한 김하온에 대해 “사실 저 누나 팬이었거든요”라며 고백했다.

이에 최화정은 “되게 실력자잖아요. 실력이고 뭐고 간에 외모가 호감스럽네”라고 말했다.

민서는 “귀엽죠. 실제로 보니까 생각보다 더 귀엽더라”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최화정과 민서의 칭찬에 김하온은 부끄러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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