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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송도순, “갑상선암 수술 후 건강 챙기기 시작”
2019. 02.12(화) 21:1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사람이 좋다’ 송도순이 감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한결같은 목소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우 송도순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52년 간 최고의 자리를 지켜온 뒤 일흔의 버킷리스트를 세운 송도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도순은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일했는데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암 수술한 뒤부터 소화가 안되 이것저것(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나 하던 건강관리는 나는 이제서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송도순의 첫째 아들은 배우 박준혁이다. 그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왕꽃 선녀님’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에는 ‘나도 엄마야’ 신현준 역으로 나왔다.

이날 박준혁은 어머니 송도순을 “엄격하신 분”이라 말하며 “대외적으로는 쿨하시지만 가정 안에서는 정말 엄격하신 분”이라 소개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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