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도균,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 아닌 선종 “삶에 대해 생각”

예능 2019. 02.12(화)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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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불타는 청춘’ 김도균과 김광규가 조직검사 결과를 받으러 병원에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조직검사 결과를 찾아 병원에 방문한 김도균과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에 방문한 김도균은 긴장감을 안고 의사를 마주했다. 담당의는 “대장암으로 진행이 될 수 있을 만한 용종이 있었다. 다행히 조직검사 결과, 대장암은 아닌걸로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광규와 김도균은 감격의 포옹을 했다. 하지만 담당의는 “대장암은 아니지만 큰 선종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관리를 잘 하셔야된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도균은 “이번을 계기로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며 “결고 삶은 혼자가 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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