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강창희 “의료 혜택 많이 받아 좋지만 지나친 혜택은 걱정”

방송 2019. 03.07(목)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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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강창희 노후설계전문가가 의료 혜택에 대해 말했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강창희가 65세 이상 노인들이 받는 의료 혜택에 대해 말했다.

이날 강창희는 “얼마 전 통풍으로 병원에 갔더니 진료비가 1500원, 약값이 1000원이었다. 65세 이상은 15000원 이상 의료비는 1500원 이라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물론 나는 좋긴한데 이대로 계속가게 된다면 걱정이다”라며 “소득 수요와 상관없이 지나친 혜택이 가면 부족한 사람들이 혜택을 못 얻을까봐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에 전원주는 “이제는 우리도 누릴 나이가 됐다. 열심히 살았으니 혜택을 많이 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창희와은 살짝 다른 입장을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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