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3인방, 韓 극강 추위에 경악 “냉장고보다 더 추울 듯”
2019. 03.14(목) 17:4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3인방이 한국의 추운 날씨에 경악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태국 3인방이 출연한다.

이날 제작진은 태국 3인방을 향해 “가장 추위를 느낀 게 어느 정도였냐”라고 경험을 묻는다.

그러자 태국 3인방은 “영상 2도일 때 추웠다. 홍콩에서 공부할 때 너무 추웠다” “놀이동산에서 0도 경험해봤다”라고 답한다.

이에 제작진은 “지금 현재 기온이 많이 떨어질 때 영하 15도 정도다”라고 설명한다.

태국 3인방은 모두 경악하며 “냉장고보다 더 춥겠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한국에 도착한 3인방은 “오. 나 입김 처음 봐”라고 말하는가 하면 손을 떨어 극강의 추위를 견디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의 한국 겨울여행기는 오늘(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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