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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부인, ‘PD수첩’ 인터뷰서 “뭐가 대단하다고 강간을 하냐” 남편 보호
2019. 03.15(금) 16:16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검찰 소환조사를 불출석한 가운데 최근 방영된 교양프로그램 ‘PD수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방영된 MBC 교양프로그램 ‘PD수첩’에서는 '검찰, 반성 없는 반성문'편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을 조명하며 김학의 전 차관 부인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학의 전 차관의 부인은 “그 얼굴에, 그 젊음에, 그 직위를 가지고 강간을 안 해도 술집에 가면 널린 게 여자지 돈만 주면 남자들 얼마든지 (만난다)”며 “무엇 하러, 무엇이 아쉬워서 그 여자가 뭐 고소영이기를 하냐, 뛰어난 인물도 (아니고) 내가 만나봤지만 뭘 그렇게 대단하다고 그 여자를 강간을 하냐”고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을 내비쳐 공분을 샀다.

한편 김학의 전 차관은 15일 오후 3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있는 서울동부지검에서 예정됐던 소환조사에 출석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단에 따르면 김학의 전 차관은 소환통보를 받고도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불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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