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봅슬레이 상비군 강한, 보육원서 자란 아픔 고백 “어머니 찾고 싶다”(너목보6)
2019. 03.15(금) 20:4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6’ 강한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을 울렸다.

1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서는 전 육상선수이자 현 봅슬레이 상비군인 강한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강한은 무대후, 어린시절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고백하며 “엄마가 이 방송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방송에 나오게 됐고, 엄마가 이 방송을 보신다면 꼭 만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또 한 번 상처받게 될까봐 걱정했지만 그래도 꼭 한 번 뵙고 싶었다”라는 뭉클한 말을 덧붙였다.

이에 화사는 “어렵게 용기를 내서 이런 좋은 무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동계올림픽 국가대표가 되서 TV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강한은 “봅슬레이 스켈레톤이 아직까지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국민들께서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노력해서 꼭 매달을 타겠다”라는 포부도 내비쳤다.

아울러 이날 동탄 반도체 공장 김경호 이강우는 김경호 노래로 소름끼치는 무대를 꾸며 마마무와 탄성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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