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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진예솔에 아픔 고백 “혼자 잠드는 일 많았다”
2019. 03.15(금) 20:5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진예솔과 강태성이 서로에게 포근함을 느꼈다.

15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정진아(진예솔)에게 과거 어머니 이야기를 하는 최시우(강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시우는 “진아 씨랑 이 방에 나란히 있으니까 왜이리 포근한지 모르겠다”라고 말했고 정진아는 “나도 세상에 무서울게 하나 없다”고 답했다.

이어 최시우는 “어렸을때 어머니가 일때문에 바쁘셔서 혼자 잠드는 날이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하늘을 보며 악당들을 물리치는 상상, 타임머신을 만들어서 부모님이 사랑했을때로 돌려드리고 싶다는 상상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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