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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스페인 하숙’ 차승원, 산티아고 순례길 오를 여행객 위해 대접
2019. 03.15(금) 21:55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스페인 하숙’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를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한 음식과 잠자리를 제공한다.

15일 첫 방송된 tvN ‘스페인 하숙’에서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숙소 알베르게를 운영하게 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소에 도착한 차승원은 부엌부터 찾고 요리할 동선을 살폈다. 특히 그는 밥솥부터 싱크대의 배수 상황까지 면밀히 체크하는 ‘차주부’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차승원은 “내일 저녁 메뉴는 뭘로 할꺼냐”는 물음으로 요리 준비에 바로 돌입했다.

이후 세 사람은 매콤한 제육볶음밥을 메뉴로 선정한 뒤 장을 보러 떠났다. 하지만 ‘차주부’는 외관상 양파로 보였던 석류를 구매하며 요리 도중 당황한 바 있다.

또한 ‘삼시세끼’ 당시 설비부였던 유해진은 숙소에 복귀하자마자 손님이 오는걸 알릴 수 있는 벨을 뚝딱 설치해내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식사를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스페인 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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