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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부부 탄생"…윤딴딴♥은종, 오늘(16일) 결혼
2019. 03.16(토) 11:2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윤딴딴(28·본명 윤종훈)과 은종(24)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6일 4살 차이 커플 윤딴딴과 은종은 6년 교제 끝에 화촉을 밝히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모처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소박하게 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윤딴딴은 자신의 SNS에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아무것도 없던 말썽꾸러기 소년에게 손을 내민 그녀처럼 이제는 내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 영원백녀을 약속하고자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윤딴딴은 지난 2014년 싱글 '반오십'으로 데뷔했다. '니가 보고싶은 밤', '밤에 잠이 안 올 때' 등의 곡을 발표했다. 은종 역시 지난 2014년에 데뷔했으며 '웃어봐', '어 썸', 'Reset' 등의 곡을 발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딴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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