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주현미, '목포의 눈물' 열창…심금 울리는 오프닝 무대

가요 2019. 04.08(월)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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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가요무대'에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주현미는 8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이날 '가요무대'는 '눈물'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주현미는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1935)'로 무대로 '가요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주현미는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목포의 눈물'을 열창,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가요무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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