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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사이드' 영화 채널 편성에 관심↑…미식 축구 선수 마이클 오어 감동 실화
2019. 04.15(월) 16:1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블라인드 사이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15일 영화 전문 채널 SUPERACTION는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를 방송했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미국 유명 미식축구 선수인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마이클 오어는 어린 시절 약물 중독에 걸린 엄마와 강제로 헤어진 뒤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커간다. 건강한 체격과 남다른 운동 신경을 눈여겨 본 미식축구 코치에 의해 상류 사립학교로 전학하게 되지만 이전 학교에서의 성적 미달로 운동은 시작할 수도 없게 된다. 급기야 그를 돌봐주던 마지막 집에서조차 머물 수 없게 된 마이클.

추수감사절 전 날 밤, 리앤은 차가운 날씨에 반팔 셔츠만을 걸친 채 체육관으로 향하던 마이클을 발견한다. 평소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의 리앤은 마이클의 사연을 듣고 집으로 데려와 하룻밤 잠자리를 내어준다.

지낼 곳이 없는 마이클을 보살피던 리앤은 시간이 흐르면서 마이클의 순수한 심성에 빠져들고 리얀과 그녀의 가족은 마이클을 마음으로부터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마이클은 리앤 가족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미식 축구 훈련을 시작하면서 놀라운 기량과 실력을 발휘하고 리앤은 그의 법적 보호자를 자청하면서 마이클의 진짜 가족이 되고자 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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