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사장직 해임 되나…박정학 역공

방송 2019. 04.15(월)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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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석민혜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사장직 해임 위기에 빠졌다.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서필두(박정학)의 계략에 걸린 마풍도(재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필두는 정무심(윤복임) 살해 사건의 용의자에서 풀려나기 위해 그의 병원 기록을 조작했다.

서필두의 비서는 마풍도의 사무실에 "이사님들이 모여있다"고 말했다. 서필두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겁도 없이 덤빈 댓가가 뭔지 이 자리에서 느껴라"며 마풍도의 사무실로 향했다.

사무실에 도착한 마풍도는 모여있는 이사들을 보며 "지금 내 방에서 무엇 하냐"고 물었다. 이에 서필두가 등장하며 "긴급 이사회 안건이 있다"며 "마풍도 회장에 해임안에 대해 상의하러 왔다"고 밝혔다.

한편 백시준(김형민)은 납치 위기에서 여지나(조안)를 도와주며 그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금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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