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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 살인 미수 사건 가담 "오늘 일은 없었던 것"
2019. 04.15(월) 20:0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석민혜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진태현 편에 섰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남준(진태현)의 실수를 덮어주는 조애라(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원 비상계단에서 박강철(정찬)과 말싸움을 벌이던 김남준은 실수로 그와 함께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노래라는 김남준을 찾다 우연히 그들을 발견햇다. 조애라는 깨어난 김남준에게 "설마 저 사람 너가 그랫냐"며 따져 물었다. 이에 김남준은 "이수호 종손이라고 말하려는 거 막으려고 했다가 이렇게 됐다. 나 못 믿냐"고 애원했다.

조애라는 울먹이며 김남준에게 "빨리 저 사람 옮겨야 된다. 저러다 죽는다"며 걱정했다. 김남준은 "그럼 나 살인자 된다. 관장님 도우려다 이렇게 된거다. 날 두 번 버릴거냐"고 물었다. 이에 조애라는 결심한 듯 "저 사람 옮겨라 여기 흔적이랑 CCTV 내가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수호(김진우)는 조애라가 사건 현장에서 피를 닦는 것을 발견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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