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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 계획 알아채다…오라 그룹의 운명은?
2019. 04.15(월) 20:3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석민혜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진태현의 비밀을 알아챘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김남준(진태현)이 박강철(정찬) 살인 미수 사건에 연관됐다는 것을 알아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산하(이수경)는 백금희(김서라)와 오슬하(박유하)가 찬이를 찾기 위해서 설치한 몰래 카메라를 함께 봤다. 오슬하는 찬이의 유치원으로 삐에로 분장을 한 채 찾아가 CCTV가 달린 곰인형을 그에게 선물로 줬다.

아무것도 모르는 찬이는 그 인형을 가지고 집에 갔다. 오슬하는 오산하에게 "우리 찬이 찾기 위해 CCTV를 몰래 설치했다"고 고백했다. 오산하는 놀라며 "이거 불법이다. 나중에 안 좋아 질 수도 있다"며 걱정했다.

오슬하는 "어쩔 수 없었다"며 백금희 오산하와 함께 CCTV가 찍는 영상을 함께 봤다. 집에 돌아온 찬이는 곰돌이 인형을 소파 위에 올려놨다. 이어 김남준(진태현)이 집에 들어왔다.

CCTV가 설치 된 줄 모르는 김남준은 누군가와 전화하며 "부회장님 잘 감시해라. 깨어나면 나한테 제일 먼저 연락해라"는 말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오산하는 자신이 오라병원에서 봤던 사람이 김남준임을 확신했다.

한편 조애라(이승연)은 박강철 자리를 몰아내고 부회장직을 차지하기 위한 계략을 세웠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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