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강신일, 현강 그룹 비밀 신문 대서특필 …"최대 위기"

방송 2019. 04.15(월) 20:38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석민혜 기자] '비켜라 운명아' 현강 그룹이 최대 위기 상황에 놓였다.

15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허청산(강신일)이 신문에 현강그룹에 비밀을 폭로한 기사를 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대식(육동일)은 아무 의심 없이 취재하러 온 기자에게 현강 그룹의 현상황을 설명했다. 이 소식을 들은 정진아는 "다 얘기하면 어떡하냐. 대표님이 조용히 하라는 거 몰랐냐"며 면박을 줬다. 강대식은 "폭로자 비밀 보장 해준다고 했으니 걱정 말아라"며 정진아를 안심시켰다.

한편 허청산은 신문에 '현강 이태리 콜라보 무산 위기. 이번 콜라보를 성사시킨 최수희 상무는 정신질환으로 인해 실종 상태 실무를 맡은 양남진 팀장은 사표를 제출한 상태'라고 적힌 글을 읽었다. 허청산은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은 채 "현강 그룹 최대 위기다"라고 말하며 "일단 양팀장하고 최수희 상무 불러라"고 비서에게 지시했다.

'비켜라 운명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