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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성 VS.]'그녀의 사생활' 2위로 출발…박민영 출연자 화제성 1위로 '우뚝'
2019. 04.16(화) 10:14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이 방송 첫 주 드라마 부문 화제성 2위에 올랐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4월 둘째주(4/8~4/14)에 방송된 모든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의 비드라마 프로그램들 중 '그녀의 사생활'이 드라마 부문 2위, 수목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화제성도 높았다. 박민영은 출연자 화제성 1위, 김재욱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종영을 앞두고 있는 SBS '열혈사제'가 차지했다.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방송 첫 주 드라마 부문 3위, 월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김동욱은 3위, 김경남은 16위에 등극했다.

KBS2 월화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는 드라마 부문 7위, 월화 부문 4위의 성적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파일럿 첫 방송과 비교하여 약 6.5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새롭게 합류한 배우 김동완의 활약에 기대감을 나타낸 네티즌들의 반응이 다수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김동완은 18위, 소주연은 63위로 집계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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