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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말말말] ‘풍문쇼’, 웸블리 무대 서는 방탄소년단→한계 드러난 YG
2019. 04.16(화) 10:39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풍문쇼’에서 국위선양한 방탄소년단의 긍정적 평가와 빅뱅의 부정적 평가가 담겼다.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업적과 재평가 된 3대 기획사의 비교 등이 다뤄졌다. 이에 결정적 장면들을 ‘예능말말말’이 모아봤다.

◆ “퀸의 마지막 공연장 웸블리, 방탄소년단이 선다”

이날 한 기자는 “ 퀸이 마지막으로 공연했던 런던 웸블리 공연장에서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꾸민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또 다른 기자는 “방탄소년단은 우리 가수중 최초로 UN연설자로 초청돼 연설한 적이 있었다. 당시 RM은 ‘당신이 누구든 어디서 왔던 나만의 목소리를 내세요. 자신의 이름과 목소리를 찾으세요’라고 영어로 연설했다”라고 말했다.

◆ “지민이 입었던 티셔츠, 논란 이해가지 않는다”

한 기자는 “지난해 방영된 한 영상에서 지민이 입었던 옷을 일본에서 문제 삼기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이에 레이디제인은 “지민 씨가 입고 있던 티셔츠 뒷면에는 애국심, 우리 역사, 해방, 한국 등이 영어로 적혀있는데 어느 부분에서 논란이 된지 모르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 “한계가 드러난 YG”

한 기자는 “빅뱅의 성공사례는 많다. 하지만 사생활 면에서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어느정도 본보기가 되고 있는지는 미지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홍석천은 “한계가 드러나는 것 같다”라며 “빅뱅 같은 대형 그룹의 경우 회사가 컨트롤 하기 힘들긴 하다”라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풍문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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