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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박호산 “19세기나 지금이나 부부 싸움은 똑같은 듯” 너스레
2019. 04.16(화) 13:3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박호산이 부부싸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배우 박호산 우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부부싸움이 연기에 도움이 됐냐”고 질문했다.

박호산은 “부부싸움을 하고 있기보다는 언쟁을 벌이고 있다. 15년 만에 언쟁이다. 그래서 일상의 싸움이랑 조금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미화는 극중 언쟁을 벌이는 과정을 설명했고 이에 대해 박호산은 “19세기나 지금이나 부부싸움은 똑같은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우미화는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라고 말했고 박호산은 “익숙한 것은 있다”라고 덧붙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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