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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노란리본 문신으로 추모한 슬리피
2019. 04.16(화) 15:08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슬리피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추모했다.

슬리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리본 문신이 담겨있다.

앞서 슬리피는 지난 2016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출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자신의 몸에 노란리본 문신을 새겼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식이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며 발생했다. 전체 탑승자 수 476명 중 생존자는 172명, 사망자는 299명, 실종자는 5명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슬리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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