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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재희에 한 방 맞았다 “뒤에 오미연이 있을 것”
2019. 04.16(화) 19:06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이원선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박정학의 허를 찔렀다.

16일 방송된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이사진들을 소집하고 주보그룹의 방향에 대해 말하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서필두(박정학)의 밑에 있다고 생각했던 회사 이사진은 회의 전 마영인(오미연)을 만나고 마풍도(재희)를 도와 서필두 말에 반발했다.

이사진들과 만난 마영인은 비자금 리스트를 보여주며 “처음에는 이 비자금 리스트로 자네들 목줄을 칠까도 생각했다. 근데 그건 치졸하다 생각한다”라며 “여기서 크고작은 자네들의 잘못은 넘어 갈테니 자네들도 다시 나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회의 후 서필두는 비서에게 “마영인이 뒤에서 조종중일 수도 있다”라고 예측하며 여지나(조안)를 찾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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