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임, 비인두암 별세 소식에 회복 중인 김우빈 근황 관심↑

방송 2019. 04.22(월)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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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구본임이 비인두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같은 병으로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비인두암은 음식과 공기의 통로인 인두 가장 뒷부분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것으로 10만 명당 1명이 걸리는 희소암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중국 남부에서 발병률이 높으며 흡연과 음주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1일 구본임은 비인두암으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 측은 “말기에 발견돼 많이 고생을 하다 떠났다”라고 말했다.

고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김우빈에 대한 걱정도 높아졌다. 이로 인해 김우빈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에는 팬 카페에 글을 남기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1월 김우빈 복귀설이 등장하자 소속사 측은 “몸상태는 좋아졌지만 현재 복귀 계획은 없다”라고 말했다. 비슷한 시기 김우빈은 연인 신민아와 호주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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