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측 "'날 녹여주오'로 복귀? 제안 받은 작품"[공식]

방송 2019. 04.23(화) 11:4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전역을 앞둔 배우 지창욱이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출연을 검토중이다.

23일 오전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지창욱이 '날 녹여주오' 출연을 제안받은 게 맞다"고 밝혔다.

'날 녹여주오'는 사랑하는 은동아' '힘쎈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를 집필한 백미경 작가의 신작이다. 신우철 PD가 연출하고 '호텔 델루나' 후속으로 편성됐다.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다. 지창욱은 극 중 20년간 냉동인간이 된 예능국 PD 마동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창욱은 현재 군복무 중으로 오는 27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