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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말말말]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아들 백일 준비→신동미♥허규 시댁 살이 공개
2019. 04.23(화) 13:01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석민혜 기자] '동상이몽2'은 막내 아들 윤지성의 백일을 준비하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와 신혼 생활을 공개한 신동미 허규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동상이몽2')에서는 한복을 차려입은 윤상현 메이비의 아이들과 시집살이 5년 차의 허규 신동미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나온이는 프레디 머큐리 팬"

가족들과 함께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던 나온이는 윤상현이 흰색 민소매를 입은 사진이 나오니 "에오"라며 프레디 머큐리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김구라는 "나온이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영화를 본 후 흰색 민소매를 입은 남자만 보면 "에오"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답했다.

◆ "각설이?"

나겸이 나온이는 동생 지성이의 백일을 준비하기 위해 한복을 입었다. 메이비는 아이들에게 "오늘 우리 파티 하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나겸이는 "각설이?"라고 말하며 패널들의 웃음을 샀다.

◆ "고맙고 예뻐"

결혼 생활을 최초 공개하는 허규 신동미 부부는 6평 신혼집을 공개했다. 허규는 인터뷰에서 시댁에서 5년 째 살고 있는 신동미에게 "먼저 시댁에서 살겠다고 말해준 신동미에게 고맙고 예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시댁살이) 너무너무 좋다"

신동미는 "시댁살이가 불편하지 않냐"라고 묻는 김구라에게 "원래 1년만 살려고 했는데 시댁 부모님이 너무 잘해줘서 좋다"며 시댁살이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하는 일을 많이 이해해준다"고 밝혔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동상이몽2'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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