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4년차 신혼 일상 공개…IT회사 CEO 남편 '눈길'
2019. 04.23(화) 13:27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조안이 4년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한다.

23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은 배우 조안의 전격 합류 소식을 전했다.

200년 KBS '드라마시티-첫사랑'으로 데뷔한 조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각양각색 캐릭터를 소화하는 팔색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조안은 지난 2016년 10월 28일 3살 연상 IT계열 CEO남편 김건우와 웨딩 마치를 올려 대중의 축복을 받은 바 있다. 그런 조안과 남편이 '아내의 맛'에 합류해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다.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 정반대인 털털하고 약간은 엉뚱한 일상을 공개해 '아맛팸'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남편 김건우는 밖에서는 IT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아카데미에서는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로의 매력을 보여준다. 그러나 집에서는 집에서는 '조안 남자 버전'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조안과 비슷한 취향이 돋보이는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더욱이 두 사람은 취미마저 완벽하게 일치하는 '찰떡 케미'로 야행성 일상을 공개한다. 조안, 김건우는 밤이 시작되면서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밤이 끝나면 잠이 드는 올빼미 라이프를 즐긴다. 두 사람은 해가 지면 같이 움직이고 해가 뜨면 같이 잠드는 둘만의 심야 라이프를 보여준다.

제작진은 "조안, 김건우 부부는 장고의 고민을 거친 끝에 '아내의 맛' 합류를 결정, 서로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4년차 신혼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며 "꽁냥의 절정을 달리는 두 사람이 어떻게 인생을 즐기고 있을지, 솔직해서 더 공감가는 '조안댁'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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