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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방은희 "임윤호 치료제 사기, 내가 했다는 증거X"
2019. 04.25(목)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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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횡령, 배임 혐의를 임채무의 탓으로 돌렸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진복(임채무)에게 적반하장의 태도로 나오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복과 방윤태(원기준)은 홍백희의 사무실을 찾았다. 최진복은 "자네가 안 오니 내가 와야지 별 수 있나"라고 말했고 방윤태는 "횡령 배임 액수가 커서 실형 선고 받으면 최소 10년은 썩을텐데 어쩌나. 금쪽같은 아드님 감옥에 보내게 생겼으니"라며 홍백희를 도발했다.

그러나 홍백희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는 노후에 수감 생활하려면 미리미리 건강 챙겨야 할텐데 그게 걱정이다"고 최진복이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사 돈으로 아들 치료제 구하려다 사기 당한 건데 그걸 왜 우리 세현이가 덮어써야 되냐"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이에 방윤태는 "그 사기 당신이 꾸민 것 아니냐"고 소리쳤지만 홍백희는 "서류 어디에 내 이름 하나라도 있나 찾아봐라"라고 발뺌했다.

그는 "서류 처음부터 끝까지 최진복 인감, 최진복 싸인 아닌 게 없는데. 지금 누구한테 덮어씌우겠다는 거야?"라고 말해 최진복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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