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드라마 SCENEN] '강남스캔들' 방은희, 신고은에 "혓바닥 뽑고 싶어" 분노
2019. 04.25(목) 09:20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를 향한 분노를 폭발시켰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연출 윤류해)에서는 홍세현(서도영)을 만나러 온 은소유(신고은)를 발견하고 분노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백희는 홍세현 사무실 앞에 서 있는 은소유를 보고 "네가 여기 왜 있냐"고 소리쳤다.

이에 은소유는 "오빠 만나러 왔다"고 말했고 그런 은소유의 말에 홍백희는 "누가 네 오빠냐, 그놈의 오빠 소리 할 때마다 네 혓바닥을 뽑고 싶어 돌아버리겠다"고 분노했다.

이어 "네가 세현이 망치려고 한 게 아니면 여길 어떻게 오냐"며 분노를 참지 못하고 은소유의 머리채를 잡고 폭력을 행사했다.

그 순간 홍세현이 나타나 홍백희를 말렸다. 그는 은소유를 보며 "한 번은 막아줄 수 있어서 다행이다"는 애틋함을 드러냈다.

그런 홍세현의 모습에 은소유는 "오빠갸 지금 무슨짓 하려는지 아냐. 그거 어머니 위한 거 아니다"고 홍세현을 말렸다. 이어 홍백희에게 "당신 아들이 당신 때문에 무슨짓 하려는지 모르겠냐. 그러고도 당신이 엄마냐"며 "당신 죄 뒤집어 쓰고 불구덩이 뛰어드려는 거 안보이냐"고 모든 것을 토로해 홍백희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보고 싶잖아 "그거"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천차만별 남자슈트
설렘 가득한 웨딩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데님 핫 트렌드
2016 셔츠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