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신예은 "박진영·이나은에게 춤 하나씩 배워, 잘 추고 싶다"

인터뷰 2019. 05.07(화)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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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신예은이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셀럽 사옥에서 tvN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연출 김병수)에 출연한 신예은의 종영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신예은은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 함께 호흡한 박진영(GOT7), 웹드라마 '에이틴'의 이나은(에이프릴)에게 춤을 배운 일화를 전했다.

신예은은 "평소 춤 추는 걸 좋아한다. (작품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하나씩 알려주신다. '에이틴'에서는 나은이가 알려줬다. 이번에는 진영 선배님이 춤을 알려줬다. 내가 배운 걸 추고 있으면, 이런 부분은 이렇게 춰야한다며 알려주더라"라고 털어놨다.

앞서 신예은은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트와이스 '라이키(LIKEY)', 블랙핑크 '뚜두뚜두'에 맞춰 반전(?) 댄스 실력을 뽐내 화제가 되기도했다.

이와 관련해 신예은은 "아직 트와이스의 '라이키' 춤을 연구 중이다. 아직 하이라이트 부분 밖에 못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해피투게더' 출연 후) 시청자 분들이 말씀해주셔서 그때 제가 춤을 못춘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예전에 연습생 때 회사에서도 춤을 춘 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무도 그런 말씀을 안해주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다음번에는 연습해서 잘 추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꾸준히 연습할 예정이다. 요즘도 노래만 나오면 춤을 춘다"며 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은 지난달 30일 종영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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