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X이성경 '걸캅스' 인천·경기에 뜬다…18일·19일 무대인사 일정 확정

영화 2019. 05.15(수)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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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걸캅스'가 오는 18일, 19일 인천-경기 무대인사 일정을 확정 지었다.

이번 무대인사는 극 중 환상의 콤비 호흡으로 유쾌 상쾌 통쾌한 활약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핵사이다를 선사한 걸크러시 콤비 라미란과 이성경을 비롯해 그들이 쫓는 분노 유발 악당으로 완벽 변신한 위하준, 주우재 그리고 정다원 감독이 참석하여 인천-경기 지역의 14개 극장을 누비며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과 함께 아낌없는 팬 서비스로 뜨거운 반응에 화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하며 거침없는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걸캅스>의 무대인사 티켓은 각 극장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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